일본 합성수지 플랜트 가동률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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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여파로 평균 가동률 88.2% 밑돌아 … 중국보다 내수공급 우선 일본의 올레핀 계열 석유화학기업들은 4월 지진 여파로 5월 플랜트 가동률이 전월대비 평균 7%p 하락한 88.2%를 기록했다.4월11일 일본 Tokyo 인근지역에서 6.1의 강진이 발생하자 Mitsubishi Chemical의 Kashima 소재 나프타 베이스 에틸렌(Ethylene) 82만8000톤 크래커가 가동을 중단한 15일 후 재가동에 돌입했고, Mitsui Chemicals과 Sumitomo Chemical 등은 큰 피해가 없었으나 일시적으로 유지보수에 돌입하면서 가동률을 소폭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일본 올레핀계 플랜트 평균 가동률 추이 | <화학저널 2005/07/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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