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 석유화학 마진하락 고전
|
골드만삭스, 정유3사 영업실적 실망수준 … S-Oil은 양호한 편 골드만삭스증권은 국내 주요 정유기업의 2/4분기 영업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것으로 추정했다.골드만삭스는 석유화학제품 원료 마진하락과 공장 가동중단 여파로 SK와 GS홀딩스, S-Oil 등 정유기업의 2/4분기 영업실적이 실망스러운 수준이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골드만삭스는 석유화학제품 마진 변동에 민감한 SK의 2/4분기 순익이 전기대비 14% 감소한 3320억원, GS홀딩스는 46% 감소한 64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화학제품 마진하락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S-Oil도 2/4분기 순이익이 전분기보다 3% 증가에 불과한 것으로 추산했다. 하지만, 대규모 공장 가동중단에 따라 S-Oil의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 감소한 1690억원을 나타낸 것으로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SK와 GS홀딩스에 대해 <시장 수익률>, S-Oil에 대해 <시장 수익률 하회> 투자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7/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디지털화] 울산, NEXUS로 석유화학 AX 선도 | 2026-09-23 | ||
| [화학경영] 석유화학담합, 전・현직 임원 2명 구속 | 2026-09-21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15조원대 담합 의혹 구속심사 | 2026-09-18 | ||
| [석유정제] 엑손모빌, 미국 정유공장 가동중단 장기화 | 2026-09-18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에틸렌 구조조정 효과는 “선별적” | 2026-09-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