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락세 전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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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ai유, 7월14일 53.68달러 형성 … WTI는 2달러 이상 급락 7월14일 국제유가는 허리케인 Emily의 세력 약화, IEA의 세계 석유 수요 하향조정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2.21달러 하락한 57.80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96달러 하락한 57.31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유도 허리케인 Emily의 세력 약화와 미국의 중간유분 재고 증가발표로 1.00달러 하락한 53.68달러를 형성했다.
또 IEA는 7월13일 월간보고서에서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낮은 수준인 것을 반영해 세계 석유 수요를 6월 전망치보다 41만b/d 감소한 8388만b/d로 하향 조정했다. 표, 그래프: | 수입증가율 비교(1.1-6.20) | 수출증가율 비교(1.1-6.20) | <화학저널 2005/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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