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2달러 붕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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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8일 전반적 하락세 전환으로 … WTIㆍBrent 56-57달러 7월18일 국제유가는 허리케인 Emily의 세력 약화에 따른 석유시설의 피해우려 일부 해소와 OPEC의 세계 수요전망 하향조정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77달러 하락한 57.32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62달러 하락한 56.99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반면, Dubai유는 허리케인으로 인한 석유 생산차질 가능성과 세계수요 증가율 둔화 등이 엇갈리면서 0.02달러 상승한 52.00달러를 형성했다.
한국시간 7월19일 오전6시 현재 허리케인 중심부의 최대 풍속은 120km/h로 멕시코만 남서부에서 북서진하고 있으며, 36시간 후에는 미국 텍사스와 멕시코 접경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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