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다시 상승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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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ㆍBrent 1달러 이상 상승 … Dubai유는 51.00달러 형성 7월22일 국제유가는 중국의 석유 소비확대 예상 및 미국 멕시코만 인근에서의 새로운 폭풍 형성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1.52달러 상승한 58.65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1.86달러 상승한 57.58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 현물유가도 전일대비 0.14달러 상승한 51.00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가 중미 바하마 해상에서 제6호 폭풍 Fraklin이 형성돼 북상중이라고 발표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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