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6가지 유해물질 사용중지
|
삼성전자, EU의 2006년 7월 RoHS 시행 앞서 … LG전자는 7월1일부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06년 7월부터 시행되는 유럽연합(EU)의 환경규제에 맞춰 모든 전자제품에 납과 수은, 카드뮴 등 6대 유해물질이 포함되지 않은 부품을 전면 사용한다.삼성전자는 2006년 7월부터 EU의 특정 유해물질 사용금지지침(RoHS: Restriction of Hazardous Substance)이 발효됨 따라 3300여개에 달하는 국내외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에코파트너(Eco-Partner) 인증을 완료하고 8월1일부터 전체제품에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은 부품만을 사용한다고 7월31일 발표했다. RoHS는 2006년 7월부터 EU에 수입되는 모든 전기ㆍ전자제품에 대해 수은과 카드뮴, 납, 6가크롬, PBB, PBDE 등 6가지 유해물질의 사용을 금지하고 함유한 제품은 통관을 금지하는 제도이다. 삼성전자는 RoHS에 대비하기 위해 2004년 초 사업장별 환경기술 업무를 CS경영센터 제품환경기술팀으로 통합하고 국내외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지도 및 진단을 위한 에코파트너 인증제도를 도입했다. 삼성전자는 EU 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 환경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경쟁력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7월1일부터 EU의 환경유해물질 사용규제에 맞춰 모든 전자제품에 대해 유해물질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LG전자는 환경규제 대응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내 환경기술위원회의 기능을 확대하고 사업부의 친환경 조직을 강화하는 한편 환경전문가 등 전문인력을 확충해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품질센터에 유해물질 성분분석 시험소를 개설해 운영하는 한편 2005년 초부터 친환경 인증제 그린파트너십(Green Partnership)을 도입해 시행하고 유해물질 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환경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8/0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리사이클] 삼화페인트, 폐전자제품 재활용 활성화 | 2025-10-23 | ||
| [폴리머] PS, 전자제품 생산 차질 “후폭풍” | 2020-04-01 | ||
| [EP/컴파운딩] ABS, 전자제품 생산 부진 “타격” | 2015-07-0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코로나용 전자제품 언택트 시대 특수를 확보하라! | 2020-08-14 | ||
| [전자소재] IoT, 중국 전자제품 시장 장악… | 2017-1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