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학 경영권 이양 "세계화의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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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화학을 대표하는 동양화학이 최근 경영권 이양을 단행하는 등 리스트럭쳐링에 이어 경영구조까지 개편, 향후 전략에 귀추가 주목. 동양화학은 8월29일 그룹 이사회를 열고 이회림 회장(79)의 장남인 이수영 부회장(54)을 신임회장으로 선임, 새로운 경영조직을 통한 세계화에 강한 의욕을 과시. 관련 산업계에서는 『동양화학은 59년 설립이후 35년간 소다회 등의 기초화학제품 생산 메이커로서 외길을 걸어오다 최근 롱프랑와이오밍을 전격 인수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경영권 이양도 같은 맥락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해석. <화학저널 1996/9/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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