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크래커 가동중단 파장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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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4일 프로필렌 냉각 컴프레서 고장 … 곧바로 수리 재가동 들어가 호남석유화학이 인수한 롯데대산유화의 나프타 크래커가 8월4일 기계적 고장으로 가동을 중했으나 곧 재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프로필렌(Propylene) 냉각 컴프레서의 고장 때문에 가동을 중단했으나, 냉각 컴프레서를 곧바로 수리해 8월4일 다시 가동했다. 벤젠(Benzene) 및 Styrene 플랜트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아 정상 가동하고 있다. 롯데대산유화의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은 에틸렌 60만톤을 비롯해 프로필렌(Propylene) 27만5000톤, 부타디엔(Butadiene) 14만톤이다. 롯데대산유화는 9월말부터 20일 동안 정기보수를 실시할 예정이었다. <화학저널 2005/08/0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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