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반기에도 55달러 내외 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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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고유가 장세가 2005년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산업자원부, 석유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은행, 삼성경제연구소 등 민-관 국제유가 및 중동문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유가 전문가 협의회>는 8월11일 오후 안양 석유공사 회의실에서 18차 회의를 연 결과, “최근 유가 급등원인이 이란 핵문제 등 중동의 정정불안에 기인한 것으로 지정학적 요인이 상당기간 해소될 가능성이 낮아 국제유가도 현재 수준(Dubai유 기준 배럴당 55달러 내외)에서 하락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이란 핵문제는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적지만 협상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 석유시장이 불안해질 우려가 있고 사우디의 왕위계승과 관련한 갈등이 심화되면 테러가능성 증가, 이라크의 치안불안 등도 유가 불안요인으로 지적됐다. 아울러 미국 및 중국의 경제성장에 따른 석유 수요 증가세 지속 여부도 하반기 석유시장의 주요 변수로 거론됐다. <화학저널 2005/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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