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제품 수출 35년만에 20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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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수출비중도 2.0%에서 12.2%로 … 중화학 비중 82% 국내 화학제품 수출이 1970년 1630만달러로 전체 수출의 2.0%를 차지하는데 그쳤으나 2004년에는 308억7400만달러로 2000배 가까이 늘어나며 전체 수출의 12.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발간한 <숫자로 본 광복60년>에 따르면, 국내 수출은 1952년 2770만달러에서 2004년 2538억달러로 약 9200배 증가했다. 수출상품의 유형은 1970년 섬유, 가발, 합판 등 경공업제품(70%) 위주에서 2004년에는 전기전자제품, 석유화학제품, 반도체, 승용차 등 중화학공업제품이 82%에 이를 정도로 크게 변모했다. 수출 상대국도 미국과 일본 위주에서 다변화돼 전체 수출액 중 미국ㆍ일본 비중이 1970년 75.4%에서 2004년에는 25.4%로 1/3 수준으로 급락했다. 2004년에는 중국비중이 19.6%로 미국(16.9%), 일본(8.5%)을 크게 상회했다.
표, 그래프: | 수출구조 변화 | <화학저널 2005/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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