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7달러대 유지 독야청청
|
8월16일 57.80달러로 0.29달러 올라 … BrentㆍWTI는 65-66달러 형성 국제유가가 전반적으로 2일째 하락했으나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16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는 배럴당 57.80달러로 전날보다 0.29달러 상승했다. 반면, 북해산 Brent유 현물은 65.70달러로 전날에 비해 1.22달러,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66.13달러로 0.10달러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0.19달러 하락한 배럴당 66.08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0.17달러 내린 65.41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의 원유 재고는 높은 수준의 수입 지속에 따라 120만배럴 증가하고 경유, 난방유 등 중간유분 재고는 18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8/18>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57달러대도 회복했다! | 2020-02-1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57달러대 등락 장기화… | 2017-10-24 | ||
| [석유정제] Dubai유, 60달러대에서 버티기 | 2009-07-14 | ||
| [석유정제] Dubai유, 40달러 붕괴 “아슬아슬” | 2009-01-21 | ||
| [석유정제] Dubai유, 45달러 근접 “재상승” | 2009-01-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