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가동률과 태풍 덕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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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780-800달러로 30달러 상승 … 유럽도 정기보수 PVC(Polyvinyl Chloride) 가격은 8월10일 CFR FE Asia 톤당 780-800달러로 3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PVC 시장은 일부 생산기업들의 가동률 조정으로 공급이 타이트해 호조를 보였다. Qilu Petrochemical의 Shangdong, Zibo 소재 PVC 25만톤 플랜트는 원료인 VCM(Vinyl Chloride Monomer) 수급 타이트로 가동률 80% 이하를 유지하고 있고 Shanghai Chlor Akali의 Wujin 소재 PVC 41만톤 플랜트는 5월부터 채산성 악화로 60-70%대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중국 내수가격은 태풍 Matsa로 운송환경이 악화돼 에틸렌 베이스 기준 톤당 150위안 폭등한 7100-7200위안을 형성했다. 9월분 Cargo에 대해 공급기업들은 CFR China 톤당 820달러를, 수요기업들은 톤당 780달러 선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PVC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8/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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