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비 상위 “화학기업 전무”
|
삼성전자 2조6731억원으로 최대 … 자동차ㆍ전자 상위권 싹쓸이 국내 100대 상장기업들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가 처음으로 3%대에 진입하며 선진국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됐다.한국상장사협의회가 발표한 <12월 결산 상장기업의 2005년 상반기 연구개발비 현황>에 따르면, 매출액 상위 100개 상장기업이 2005년 상반기에 지출한 연구개발비는 5조6961억원으로 전체 매출액 169조8640억원의 3.4%를 차지했다. 일본 제조업의 연구개발비 평균비율인 4.0%에는 많이 미치지 못하지만 미국의 3.6%에 근접하는 수준이다. 상장기업들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2002년 1.95%에서 2003년 2.27%, 2004년 2.46% 등으로 매년 증가했고, 특히 2004년 상반기에는 2.9%로 높아졌다. 상장기업들은 2005년 상반기 매출액이 3.1% 증가했으나 연구개발비는 무려 17.6% 확대했다. 삼성전자가 2조6731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LG전자 6247억원, 현대자동차 4840억원, 기아자동차 2323억원, 삼성SDI 1824억원, LG필립스LCD 1560억원, POSCO 1442억원, 하이닉스반도체 1403억원, 삼성전기 1327억원, 팬택앤큐리텔 742억원 등이다. <화학저널 2005/08/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효성첨단소재, ESG 등급 상위 1% | 2022-01-03 | ||
| [화학경영] 석유·화학, 연봉 상위권 “싹쓸이” | 2020-03-11 | ||
| [화학경영] 석유화학, 대기업 상위권 장악했다! | 2019-05-16 | ||
| [화학경영] 화학3사, 수익성 상위 계열사 부상 | 2016-03-1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화학기업 연봉순위, 매각대상 삼성이 최상위권 SK-LG·한화 격차 크다! | 2015-05-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