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하반기 시황회복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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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G 시장이 화섬경기의 불황으로 가격하락 및 수요부진, 재고누적에 따른 가동률 하락 등 홍역을 톡톡히 치르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들어 약간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장 반전이 중국시장의 재고소진에 따른 구매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는 터여서 시장전망을 예측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실정이다. 더욱이 국내 EG 시장은 일시적인 회복은 가능할지라도 SABIC, UCC 등 에탄을 원료로 하는 다국적기업에 비해 원천적으로 원가부담이 상존, 장기적으로도 다국적기업에 끌려다닐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제 95년기준 국내수요는 90만1700톤인데 반해 생산량은 37만2900톤으로 수입비중이 58.6%를 차지해 SABIC, UCC 등의 가격책정에 일방적으로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표, 그래프 : | 국내 EG가격 추이 | <화학저널 1996/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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