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연일 상승 56.5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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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3일 0.13달러 상승 … BrentㆍWTI는 65.50달러 수준으로 등락 국제유가가 미국의 원유 재고감소 예상 등으로 소폭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23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배럴당 56.59달러로 전날보다 0.13달러 상승했다. 북해산 Brent유 현물은 배럴당 65.60달러로 0.59달러 내렸으나,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65.59달러로 0.67달러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0.06달러 상승한 65.71달러에,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0.15달러 오른 64.6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하루 약 160만배럴을 생산하는 이라크 바스라 석유터미널은 전력 공급중단에 따라 일시적으로 가동을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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