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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Mitsubishi Chemical은 1995년 Mitsubishi Kasei와 Mitsubishi Yuka의 합병으로 설립된 이후 지속적인 수익창출에 주력해왔으나 2002년 큰 폭의 경영적자를 기록하며 구조조정 노력에도 불구하고 불황 극복에 실패했다. 이후 2년간에 걸친 혹독한 구조조정으로 화학산업 호황과 함께 흑자로 돌아섰다. 2002년의 경영악화는 Mitsubishi Chemical의 주력사업이던 석유화학과 전자소재 시장의 극심한 불황과 대규모 부채부담에 따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수익사업 전환을 위해 일부 합작기업 및 사업부서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실시해 목표치인 230억엔을 초과하는 390억엔(3억6000만달러)에 달하는 코스트 감축을 실현하고, 부채 상환액도 목표수준이었던 1800억엔을 훨씬 초과하는 2800억엔에 달해 잔여부채 부담액을 7700억엔 수준으로 줄임으로써 부채-자본 비율(Debt-Equity Ratio)을 3.1에서 1.8로 끌어내렸다. 표, 그래프 | Mitsubishi Chemical의 수익실적 | Mitsubishi Chemical의 매출비중(2004) | Mitsubishi Chemical의 영업이익 비중(2004) | <화학저널 2005/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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