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구미 첨단소재 중점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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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관련 신규소재 중심 생산 … 2009년까지 매출액 100% 확대 목표 Toray가 구미에 새로운 필름 가공공장을 건설한다.Toray는 2009년까지 5년간 총 400억원을 투자해 고기능 필름을 비롯한 정보ㆍ통신소재와 고기능수지, 환경관련제품 등 첨단소재 공장을 신설함으로써 2009년까지 매출액을 1200억엔으로 100% 확대할 계획이다. 구미공장에는 약 40억엔을 투자해 전자ㆍ정보기기 소재분야를 중점 육성키로 하고 PET필름 가공설비를 건설하며 200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Toray는 합작기업 도레이새한(대표 이영관)의 지분 73.2%(새한 26.8%)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기재료용 기초필름과 콘덴서용 이형필름, 각종 포장필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이 IT 관련산업과 관련 주요 소재ㆍ부품의 국산화 정책에 따라 전기ㆍ전자기기 메이커의 부분소재 국내조달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IT 관련소재 수요가 급신장할 조짐을 보이면서 도레이새한은 전자ㆍ정보기기 분야의 신소재를 대상으로 기술개발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6월10일 착공한 구미 제3공장에서는 전자부품용 이형필름과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PDP)용 반사방지(AR) 필름 등 필름 가공설비 2라인을 설치하며, 앞으로 각종 필름 가공제품의 생산설비를 위주로 한 부대설비도 설치할 계획이다. 투자액은 약 40억엔으로 2기에서는 더욱 강화된 신규설비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Toray 그룹에서 기술을 지원받아 회로재료용과 광학용 생산기술을 확립함으로써 제조ㆍ판매를 일원화시키고, 고기능 용도 전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Toray 그룹은 현재 중기경영과제 <NT-II>에 따라 첨단재료와 해외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투자 확대에 따라 보유 첨단기술 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Toray는 한국에서 새로운 첨단재료 사업을 대폭 확장해 전자ㆍ정보기기 소재 시장점유율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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