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중국 장춘공장 건설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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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9월1일 중국 지린성 장춘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이치자동차그룹, 장춘고신기술개발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월9일 공시했다. 금호타이어는 1억5000만달러를 투자해 타이어 315만본 공장 건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생산제품의 대부분을 이치자동차에 납품할 예정이다. 장춘공장은 금호타이어가 90%, 이치자동차그룹이 10%를 출자한다. <화학저널 2005/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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