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EG가격 30달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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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CC가 4/4분기 아시아 EG 수출가격을 톤당 530달러로 30달러 인상하기로 했다. 이것은 미국에서 에틸렌 수급이 타이트하고, 아시아의 폴리에스터섬유 재고조정이 진전돼 한국·대만 등에서 폴리에스터 원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가격은 폴리에스터 칩의 생산과잉으로 96년초부터 급락하고 있으나 세계적인 수급밸런스는 크게 무너지지 않고 있어 반등할 가능성도 있다. 아시아 EG가격은 95년 4/4분기에 톤당 780달러까지 상승했으나 폴리에스터섬유 수급이 무너지면서 폭락했다. 가격주도권을 쥐고 있는 UCC는 EG가격을 96년 1/4분기에 680달러까지 인하했고 2/4분기, 3/4분기에도 580달러, 500달러로 인하했었다. <화학저널 1996/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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