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다시 56달러대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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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5일 1.72달러 올라 56.56달러 … Brent 약상승에 WTI 하락 국제유가가 미국의 휘발유 재고 증가 등으로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두바이(Dubai)유는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15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날보다 1.72달러 오른 56.56달러를 기록함으로써 배럴당 55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전날 미국의 원유 재고감소 소식이 뒤늦게 반영된 것이다. 북해산 Brent유 현물은 배럴당 61.55달러로 전날보다 0.02달러 올랐으나,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은 64.74달러로 0.36달러 내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0.34달러 하락한 배럴당 64.75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 Brent 선물유가는 0.21달러 내린 배럴당 63.16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화학저널 2005/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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