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급락행진 시작됐다!
|
9월16일 WTIㆍBrent 2달러 가까이 폭락 … Dubai유도 약세 9월16일 국제유가는 세계 석유 수요감소 전망과 OPEC의 생산쿼터 확대 발언 등으로 일제히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1.75달러 하락한 63.00달러에,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1.85달러 하락한 61.81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 현물유가도 미국의 휘발유 재고증가 영향 등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0.67달러 하락한 55.89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Fimat의 Mike Fitzpatrick 부사장은 고유가로 인해 석유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인식이 시장의 주요 이슈로 등장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광물관리청(MMS)이 허리케인 Katrina로 인한 멕시코만 지역 심해 파이프라인과 플랫폼의 손상이 2004년 Ivan에 비해 심각하지 않다고 발표한 것도 국제유가 하락에 일조했다. MMS에 따르면, 현재 미국 멕시코만 석유 생산의 56%인 84만b/d가 가동중단 상태이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4/09/20>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베네수엘라 리스크에도 “하락” | 2026-01-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마두로 대통령 체포 영향으로 상승 | 2026-01-0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OPEC+ 증산 중단 유지 “하락”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 [아로마틱] 톨루엔, 국제유가 하락에 거래 절벽 “휘청” | 2025-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