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인천정유 인수불안” 차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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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원 대상 석유사업ㆍ인수배경 설명회 개최 … 업무 이해도 제고 SK가 사원들에게 자신의 업무 뿐만 아니라 회사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자리를 잇달아 마련해 주목을 끌고 있다.SK는 8월 전 사원을 대상으로 석유사업 전반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9월5일 인천정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관련 설명회, 9월6일 석유개발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SK가 사원들을 대상으로 회사업무 전반에 대한 소개에 나서고 있는 것은 직원들의 다른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유기체처럼 원활한 업무공조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인천정유 인수에 따른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다른 부서의 업무에 대한 설명이지만 매회 150명 이상이 참석할 정도로 직원들의 호응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SK 관계자는 “대기업 특성상 마케팅은 마케팅, 재무는 재무부서에서 주로 근무하게 돼 다른 업무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5/09/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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