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한국산 PET필름 반덤핑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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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정부는 2004년 12월부터 실시해온 한국산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에 대한 반덤핑 조사 결과 덤핑혐의가 없다고 판정했다고 외교통상부가 9월30일 발표했다. PET필름은 필름, 음료수병의 원료로 사용되는 석유화학제품이다. PET필름은 아르헨티나 수출품목의 하나로 2004년 기준으로 약 2000만달러를 수출해 아르헨티나 수입시장의 약 20%를 점유했다. 따라서 반덤핑 조사 무혐의 종결로 수출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화학저널 2005/10/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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