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신소재 세균섬유소 적극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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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재료 및 비만ㆍ당뇨 특효소재로 개발 … 종이ㆍ건축자재로도 북한은 바이오 신소재인 <세균섬유소>를 상처치료는 물론 비만, 당뇨 등 질병 치료를 위한 약품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일본 주재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 인터넷판은 10월4일 “김일성종합대학 생명과학부에서 세균섬유소를 이용해 생물섬유소막(화상ㆍ창상에 쓰이는 재료)을 비롯한 각종 의료용 재료와 비만, 당뇨병 치료에 특효 있는 재료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세균섬유소는 일부 세균을 배양하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물질로 김일성종합대학 생명과학부의 한경애(42) 교수가 2003년 9월 배양에 성공했다. 한경애 교수는 세균섬유소의 생산원가가 싸고 쓸모가 많아 이용자들의 평이 좋다고 강조했다. 세균섬유소 응용제품들은 9월 중국 선양(瀋陽)에서 열린 동북아시아 첨단기술박람회에 출품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북한은 세균섬유소를 이용해 의료용 재료, 건강식품, 고급 음향진동판, 종이, 경량화된 고강도 건축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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