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제2 중질유 분해설비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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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까지 1조3000억원 투자 여수에 … 분해능력 14만5000배럴 달해 GS칼텍스는 2007년 말까지 1조3000억원을 투자해 여수공장에 제2 중질유 분해탈황설비(HOU)을 건설한다고 10월12일 발표했다.중질유 분해탈황설비는 고유황 중질유인 벙커C를 감압증류과정과 수소첨가 분해 탈황반응을 거쳐 등유와 경유를 비롯한 경질유분과 고급 윤활기유를 생산하는 설비이다. GS칼텍스는 하루 5만5000배럴의 수첨분해 탈황시설을 비롯해 감압증류시설(VDU), 윤활기유 공장을 동시에 건설할 계획이다. 제2 중질유 분해탈황설비가 완공되면 GS칼텍스는 하루 총 14만5000배럴의 중질유 분해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GS칼텍스는 이미 여수공장 주변의 간척지를 매립해 건설부지 확보를 마쳤으며 증설투자에 소요되는 재원은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방침이다. GS칼텍스는 “제2중질유 분해설비가 성공적으로 가동되는 2007년 말부터 중질유를 원료로 한 초저유황 경질유 생산 확대로 소비패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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