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주식 시가총액 6% 이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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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3일 현재 45조9250억원으로 6.13% 낮아져 … 제약은 급상승 2005년 증시에서는 제약주의 성적이 가장 좋았던 반면 화학주와 통신주는 부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2005년 들어 10월13일 현재까지 유가증권시장 18개 세부업종의 시가총액 변동을 조사한 결과, 의약품의 증가율이 119.7%로 가장 높았다. 2004년 말 4조1370억원 수준이던 의약업종의 시가총액은 2배 이상인 9조89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이어 섬유/의복(95.63%), 기계(80.72%), 건설(76.46%), 운수장비(59%) 순으로 증가율이 높았다. 반면, 통신업종은 시가총액이 32조8830억원에서 34조3970억원으로 불과 4.6% 늘어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밖에 운수창고(19.69%), 비금속(16.45%), 철강금속(22.74%) 등의 시가총액 증가율이 종합주가지수의 상승률인 35.38%에도 미치지 못했다. 업종별 시가총액 비중은 운수장비가 2004년 말 8.3%에서 현재 9.75%로 높아져 가장 높은 상승폭(1.45%p)을 기록했고, 금융(1.19%p), 건설(0.86%p), 의약(0.62%p), 유통(0.46%p) 순으로 비중이 크게 늘었다. 그러나 역시 통신은 7.97%에서 6.16%로 오히려 1.81%p 낮아졌고, 전기전자도 27.71%에서 25.92%로 1.79%p 줄었다.
반면, 외국인은 전기전자(순매도액 1조2468억원), 철강금속(1조1625억원), 운수장비(8698억원) 등을 집중적으로 처분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의 보유지분 비중이 금융업은 44.13%에서 48.62%로 4.49%p 높아진 반면 철강금속과 전기전자는 각각 7.58%p, 1.59%p 떨어졌다. 또 비금속(-8.78%p), 운수창고(-8.39%p), 종이/목재(-4.82%p) 업종도 외국인의 보유비중 감소가 뚜렷했다. 전체 증권시장에서 외국인 비중도 2004년 말 41.97%에서 현재 40.43%까지 낮아졌다. 표, 그래프: | 화학업종의 시가총액 증감 | <화학저널 2005/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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