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강세에 아크릴섬유 5만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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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중국 플랜트 가동 임박 … 아크릴섬유 채산성 악화 가중 Mitsubishi Rayon의 중국 Ningbo 소재 아크릴섬유 플랜트가 11월 신규가동에 들어간다.중국 Ningbo Rayon Acrylic과 합작으로 건설된 아크릴섬유(Acrylic Fiber) 플랜트의 생산능력은 5만톤이며 Mitsubishi Rayon이 55%, Mitsubishi 그룹과 Itochu 및 Marubeni가 각각 1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AN(Acrylonitrile) 공급은 Mitsubishi에서 담당할 예정이며 주요 공급기업들의 정기보수로 아시아 AN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어 신규가동 이후 채산성 악화가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AN 정기보수는 동서석유화학의 울산 소재 No.2 7만톤 플랜트가 10월5일-11월8일, No.3 20만톤 플랜트가 10월7일-11월6일까지 30일간의 정기보수에 들어갔고 Asahi Kasei의 Kawasaki 소재 AN 15만톤 플랜트가 10월15일부터 30일간의 정기보수에 돌입했으며 타이완 CPDC의 Kaohsiung 소재 AN 19만톤 플랜트도 11월초 2-3주간의 정기보수를 계획하고 있다. AN 가격은 10월6일 CFR FE Asia 톤당 1330-1350달러로 30달러 상승한 이후 10월13일 CFR China 톤당 1340-1350달러를 형성했으며 Asahi Kasei의 10월 AN 리스트가격(List Price)이 CFR Asia 톤당 1500달러로 전월대비 100달러 폭등했다. AN 강세로 아크릴섬유 메이커들의 채산성이 극도로 악화된 가운데 11월 신규 플랜트의 가동으로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보여 아크릴섬유 메이커들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다. <김건우 기자> <화학저널 2005/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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