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대산유화, MEG 25만톤 정기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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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Debottlenecking도 계획 … Formosa 텍사스 플랜트는 가동재개 롯데대산유화의 MEG(Mono-Ethylene Glycol) 25만톤 플랜트가 10월27일 24일간의 정기보수에 돌입한다.롯데대산유화는 당초 9월 중 정기보수를 계획했으나 내부사정으로 연기됐으며 2007년에는 MEG 플랜트의 Debottlenecking을 실시해 생산능력을 28만톤으로 증설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Debottlenecking이 완료되면 MEG 생산능력은 호남석유화학의 여천 소재 24만톤 플랜트를 합쳐 총 52만톤으로 확대된다. 한편, 대형화재로 가동중단됐던 Formosa Plastics의 텍사스 소재 MEG 6억6000만파운드 플랜트는 10월14일 가동재개됐다. 그러나 에틸렌 크래커의 피해가 커 MEG 플랜트의 정상가동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자매기업인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메이커 NanYa의 MEG 수급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Formosa의 No.2 에틸렌 18억파운드 컴플렉스는 10월6일 폭발에 의해 가동중단됐으며 No.1 에틸렌 16억파운드 컴플렉스는 폭발에 의한 피해를 입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5/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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