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래픽 시대 “늦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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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Laser DVD 보편화 지연 … Archive 용도 먼저 출시 홀로그래픽(Holographic) 데이터 저장시스템 개발기업들이 Blue-Laser DVD(Digital Versatile Disc)보다 저장용량이 크고 데이터 접근성이 빠른 광학 데이터 저장시스템 개발 기술수준에 근접해가고 있어 조만간 상용화가 실현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따라 폴리머(Polymer) 생산기업들이 관련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 Blue-Laser DVD가 매스시장(Mass Market)의 수요부진으로 판매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어 홀로그래픽 데이터 저장제품의 사용이 본격화되기에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Blue-Laser DVD는 Red-Laser DVD에 비해 파장(Wavelength)이 짧아 디스크의 2차원 공간에 더 작은 Pit단위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어 Laser가 디스크에서 읽어들일 수 있는 정보의 양이 5배로 늘어나게 된다. <화학저널 2005/10/24·3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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