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 함유 원료 사용금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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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모든 전자제품에 6대 유해물질 배제 … EU의 RoHS 대응 삼성전기는 유해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환경친화적 원자재 관리체계(SCEM) 가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10월24일 발표했다.삼성전기는 국내 전자부품 메이커로는 최초로 납, 수은, 카드뮴 등 6대 유해물질이 포함되지 않은 원자재를 모든 전자부품에 적용키로 했다. 이를 위해 530여개 국내외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유럽연합(EU)의 특정 유해물질 사용금지 지침(RoHS)에서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6대 유해물질의 사용 여부를 평가해 모든 협력기업에 대해 S-파트너 인증을 완료하고 RoHS에 부합된 원자재만을 사용키로 했다. S-파트너는 삼성전기의 녹색구매 규정을 준수할 수 있는 환경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원자재 공급을 보증할 수 있는 협력기업을 뜻하는 것으로 S-파트너로 인증받으면 2년간 자격이 유지된다. 삼성전기는 S-파트너 인증이 도입된 것은 B2B 참여기업으로는 국내 최초라고 강조했는데, 삼성전기는 S-파트너 인증제도 도입과 정착을 위해 연구개발 및 구매 인력 2 00여명을 투입했다. <화학저널 2005/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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