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부직포 SF 본격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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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나이론(대표 김인환)이 최근 울산공장에 월500톤의 Narlan Staple Fiber 생산설비를 갖추고 양산에 들어갔다. 93년부터 중앙연구소에서 스테이플 화이버 제조기술을 개발하여 파일럿규모로 소량 생산해온 동양나이론은 일정 품질을 확보함에 따라 울산공장에 양산체제를 갖추고 사업을 본격화한 것이다. 동양나이론은 NSF 양산을 위해 독일의 최신식 설비를 도입, 30년간 축적된 필라멘트 생산기술을 접목시켜 고품질의 스테이플 화이버를 생산하게 됐다. 동양나이론은 스테이플 화이버의 품질차별화를 위해 100% 순수원료를 사용함으로써 물성이 균일하고 개섬성과 대전방지 성능이 탁월한 장점을 갖고 있다. 동양나이론은 NSF 양산에 따라 연간 100억원의 수입대체를 기대하고 있으며, 일본과 대만 등지로의 역수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6/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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