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60달러 벽 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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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 BrentㆍWTI 58-59달러대 머물러 … WTI 선물은 60달러 유지 11월1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중간유분 재고가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소폭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월1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선물은 배럴당 59.85달러로 전날보다 0.09달러 상승했으며,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58.37달러로 0.27달러 올랐다. 또 WTI 현물은 배럴당 59.92달러로 0.24달러 올랐으며, Brent유 현물은 배럴당 58. 94달러로 0.45달러 상승했다. 중동산 두바이(Dubai)유 현물은 힌두교 축제 때문에 발표되지 않았다.
11월1일 국제유가는 11월2일 발표예정인 EIA의 미국 주간 석유 재고(10월28일 기준)에서 난방유를 포함한 중간유분 재고가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소폭 상승했다. 로이터는 난방유를 포함한 중간유분 재고가 전주대비 80만배럴 감소하나, 원유와 휘발유 재고는 각각 200만배럴, 9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Platt‘s는 중간유분 재고가 100만배럴 감소하고, 원유와 휘발유 재고는 각각 275만배럴, 14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네덜란드 Rotterdam 소재 Shell의 정유시설(41만8000b/d)에서 파업이 발생하면서 생산을 감축했으나, 트레이더들은 시장에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분석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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