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전자소재 40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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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1조8000억원 투자 LCD 클러스터 조성 … 포토마스크도 생산 수도권 공장 신증설 허용을 기다려온 LG그룹 전자 계열사들은 11월4일 정부와 여당이 수도권 공장 신증설 규제를 완화키로 한데 대해 크게 환영했다.1조8000억원을 투자해 파주에 LCD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던 LG그룹의 전자 관련 계열기업들은 정부가 수도권 공장 신증설을 허용키로 함에 따라 산업단지 구축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며 환영했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1월4일 수도권에서 8개 첨단업종을 영위하는 국내 대기업의 공장 신증설을 10년만에 처음으로 허용키로 하고 수도권정비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LG화학, LG전자, LG이노텍, LG마이크론과 대덕전자 등 5개 대기업 계열 부품회사들의 공장 신증설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LG그룹 중 LG전자는 LCD TV에 2000억원, LCD 모니터에 1000억원, OLED에 7000억원, LED 및 프리즘시트에 1000억원을 투입키로 했으며, LG마이크론 2600억원, LG이노텍 400억원, LG화학) 3300억원 등 전체적으로 1조8000억원을 투자해 파주 LCD 클러스터에 동반 진출할 계획이다.
LG전자를 비롯한 계열사는 이미 사업계획의 승인을 받고 공사가 진행중인 LG필립LCD의 파주 7세대 라인 단지 조성과 연계해 부품부터 패널, TV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일괄된 생산체제를 갖춘 종합 LCD 생산단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LG필립스LCD는 앞서 10년간 25조원을 투입해 파주에 110만평의 LCD 7세대 생산단지를 구축키로 하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LG필립스LCD의 LCD 7세대 생산라인은 현재 장비 반입을 마무리하고 2006년 초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표, 그래프: | LG그룹의 수도권 신증설투자 계획 | <화학저널 2005/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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