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FCC 올레핀 생산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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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 73만톤에 에탄 72만톤 … 경질유 415만톤 절감효과 Beijing Yanshan Petrochemical이 중국 최초의 FCC(Fluid Catalytic Cracker) 올레핀 생산을 10월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중국의 FCC 생산능력은 9300만톤이며 촉매분해 가스(Catalytic Cracking Dry Gas) 생산량은 414만톤으로 촉매분해 가스를 전환하면 에틸렌(Ethylene) 73만톤, 에탄(Ethane) 72만톤, 프로필렌(Propylene) 11만톤, Butene 4만톤, 프로판(Propane) 및 부탄(Butane) 등 Alkane 11만톤을 생산할 수 있다. 촉매분해 가스를 이용한 에틸렌 생산이 확대되면 에틸렌 제조용 경질유(Light Oil) 연간 소비량은 415만톤, 원유 소비량은 568만톤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촉매분해 가스 전환은 Pressure Swing 흡착(Adsorption)과 Wet 프로세스 Desulfurization, Decarbonization, Hydrodeoxidation 프로세스를 통해 이루어지며 Beijing Yanshan Petrochemical과 Sichuan Tianyi Science & Technology가 기술을 공동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5/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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