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노조 “황두열 사장 출근저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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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노동조합은 공사 사장으로 황두열 SK 상임고문이 임명된 것과 관련 11월10일부터 출근저지 투쟁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노조는 집행부를 중심으로 11월10일 오후 사장 출근 저지투쟁에 나서고 11일에는 조합원 집회도 가질 예정이다. 노조 관계자는 “11월3일 조합원 긴급총회에서 투쟁방침을 결의했다”며 “유가 안정이라는 국가정책에 반하는 사업을 펼쳤던 황두열 고문이 국가에너지 중추기업인 석유공사 사장에 취임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어 출근저지 투쟁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11월10일 오후 황두열 SK 상임고문을 석유공사 사장으로 임명했다. <화학저널 2005/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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