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수요감소 35달러 하락
|
FOB Korea 850-860달러 형성 … 유럽은 860유로로 20유로 떨어져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은 11월11일 FOB Korea 톤당 850-860달러로 35달러 하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PP(Polypropylene), AN(Acrylonitrile) 등 다운스트림 부문의 재고증가에 의한 수요기업들의 관망세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주요 크래커의 정기보수 종료와 함께 한국, 일본, 중국의 재고율이 높아져 시장에서는 추가하락을 기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채산성 악화로 타이완 CPC의 프로필렌 10만톤 Taoyuan Refinery는 11월15일부터 정기보수에 들어갈 예정이며 일부 PP 및 AN 메이커들도 정기보수를 통한 가동률 감축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내수가격은 ex-Tank 톤당 9000-9100위안, 동남아 가격은 CFR SE Asia 톤당 950-970달러를 형성했다.
유럽시장은 불가항력을 선언했던 Shell의 네덜란드 Moerdijk 소재 에틸렌 90만톤 크래커가 가동을 재개해 수급타이트가 다소 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우 기자> 표, 그래프: | Prop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11/15>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동남아만 하락했다! | 2025-12-16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동북아•동남아 엇갈렸다! | 2025-12-09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한국·중국 상승, 타이완은 하락… | 2025-12-03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반등 멈추고 다시 제자리걸음… | 2025-11-25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중국 주도에 동북아 반등 신호? | 2025-11-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