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중국수요 감소 20달러 하락
|
CFR FE Asia 860-880달러 형성 … 유럽은 940달러로 15달러 떨어져 PVC(Polyvinyl Chloride) 가격은 11월16일 CFR FE Asia 톤당 860-880달러로 2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PVC 시장은 국제유가 및 에틸렌(Ethylene) 가격하락과 중국의 수요감소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국제유가는 11월18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선물가격이 배럴당 56.14달러로 전일대비 0.20달러, Dubai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50.20달러로 전일대비 0.68달러 하락했고 에틸렌 가격은 FOB Korea 톤당 720-740달러로 25달러 하락했다. 중국 내수가격은 에틸렌 베이스가 톤당 6800위안으로 150위안 폭락했고 카바이드(Carbide) 베이스가 톤당 6400위안을 형성했다. 일본 VEC(Vinyl Environmental Council)에 따르면, 일본은 10월 PVC 5만7000톤을 중국에 수출했으며 부가가치가 높아 중국 내 수요전망이 밝은 것으로 알려졌다. CFR SE Asia 가격은 톤당 880-900달러를 형성했고 인도네시아 PT Sulfindo Adiusaha의 PVC 3만톤 플랜트는 11월 초 3주간의 정기보수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PVC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11/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VC, 공급 불안에 결국 상승했다! | 2026-09-22 | ||
| [석유화학] PVC, 다른 폴리머 급등에도 나홀로 주춤… | 2026-09-15 | ||
| [석유화학] PVC, 아시아 등락 엇갈렸다! | 2026-09-08 | ||
| [석유화학] PVC, 타이완 메이저 강공에도 소폭 ‘상승’ | 2026-08-31 | ||
| [석유화학] PVC, 원가 부담에 가격 인상 나섰다! | 2026-08-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