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dra, 에틸렌 59만톤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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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까지 7만톤 증설계획 … 미국 KBR의 SCORE 프로세스 채용 인도네시아 PT Chandra Asri가 에틸렌(Ethylene) 증설 프로젝트에 돌입했다.Platt's에 따르면, Chnadra는 Anyer 소재 크래커의 에틸렌 생산능력을 7만톤 증설해 59만톤으로, 프로필렌(Propylene) 생산능력을 4만톤 증설해 32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handra는 생산능력을 증설을 위해 미국 KBR의 SCORE(Selective Cracking Optimum REcovery) 공법을 채택했으며 SCORE 공법은 에틸렌 생산량을 극대화하는 열분해(Pyrolysis) Furnace가 특징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5/11/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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