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석유정제설비 가동률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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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산성 악화가 주원인 … GS칼텔스는 신증설 검토 연기 SK의 울산 소재 정유설비 가동률이 전월대비 2%p 하락했다.Platt's에 따르면, SK의 석유정제 가동률 감축은 평년보다 따뜻한 기온으로 국내 석유 수요가 감소한데 따라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가동률 감축에 따라 정제능력은 10월 일일 79만4000배럴에서 11월 일일 78만배럴로 감소했다. 그러나 12월 가동률은 날씨 하강으로 100% 가까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른 정유기업들도 채산성 악화로 고전하고 있으며, GS칼텍스는 불확실한 채산성 전망 때문에 신증설 연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5/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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