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미래, PP 15만톤 가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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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산성 악화로 정기보수 … 타이완 메이저 3사도 가동률 감축 폴리미래의 여천 소재 PP(Polypropylene) 15만6000톤 플랜트 1기가 가동중단됐다.폴리미래에 따르면, 최근 아시아 PP 시장의 수요 감소와 채산성 악화로 11월23일부터 11월30일까지 정기보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폴리미래는 대림산업과 Basell Polyolefins의 합작기업으로 2005년 3월 PP 플랜트 4기의 생산능력을 54만3000톤에서 60만톤으로 확대했으며 Basell의 Spheripol 공법으로 Homopolymer, Random Copolymer, Impact Copolymer 그레이드를 생산하고 있다. Platt's에 따르면, 타이완의 PP 메이저 3사 역시 포장재 등 다운스트림 수요 감소로 가동률을 감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P 가격은 Block Copolymer 기준 11월23일 CFR FE Asia 톤당 1050-1060달러로 45달러 하락했다. <화학저널 2005/11/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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