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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 영향력 2010년이 “분수령” 중국은 1990년대까지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급신장했으나 생산능력이 따라가지 못해 자급률이 50% 미만으로 매우 낮았다.소비재와 전기전자제품의 가공수출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원자재인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으로써 1990년대 중반 이후 20%대의 놀라운 수요증가율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WTO 가입 이후 외국투자 활성화에 화학산업 재편 중국은 2000년대 이후 연평균 8.3%의 경제성장을 기록했고 긴축정책을 선언한 2004년에도 9.0%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유지하며 내수와 수출 모두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05년에도 가계지출 증가와 안정적 고정자산 투자에 힘입어 9.2%의 GDP 성장률을 기록하고 2006년 역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산업재와 소비재 전반의 기초소재로 사용되는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중국은 WTO(국제무역기구) 가입의 시너지 효과를 누리며 2004년을 기준으로 세계 3위의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 보유국가로 부상했으며 2010년에는 미국과 동등한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는 관측까지 제기되고 있다. 2001년 WTO 가입으로 WTO 회원국과 교역할 때 무조건적이고 항구적인 정상교역 관계를 누릴 수 있게 되면서 유럽의 중국제품에 대한 수입제한 조치가 해제돼 교역조건이 완화됐고, 해외자본의 중국투자에 대한 규제가 완화됨과 동시에 외자기업에 대한 내국민 대우가 추진되면서 상거래 관습과 법·제도 및 투명성이 높아져 외국자본 유입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석유화학 수급밸런스 분석(2002-2010) | 중국의 Olefins 수급밸런스 | 중국의 Aromatics 수급밸런스 | 중국의 Polyolefins 수급밸런스 | 중국의 Olefins 수입동향 | 중국의 PS·EPS·ABS 수급밸런스 | 중국의 Aromatics 수입동향 | 중국의 Polyolefins 수입동향 | 중국의 Polystyrenics 수입동향 | 주요 석유화학 수입국의 중국에 대한 무역특화지수(2004) | <화학저널 2005/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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