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일본과 기저귀ㆍ생리대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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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참과 합작으로 LG유니참 설립 … 2010년 점유율 30% 목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일본기업과 합작으로 기저귀, 생리대 시장에 진출한다고 12월19일 발표했다.LG생활건강은 일본 유니참과 합작으로 LG유니참을 설립했다. 합작법인은 LG생활건강이 유니참의 한국법인 주식인수와 증자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지분 49%를 확보해 설립됐고 대표이사는 LG생활건강 차석용 사장이 맡기로 했다. LG생활건강은 LG유니참이 생산하거나 수입하는 제품을 국내에 독점판매하고, 유니참은 기술지원과 연구개발 및 마케팅을 담당하기로 했다. 국내 생리대 시장과 기저귀 시장은 각각 3000억원 수준이다. LG유니참은 2010년 시장점유율 30%를 확보해 업계 2위를 차지하고 장기적으로 1위에 올라설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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