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TiO2 생산능력 6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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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KMM(Kerala Minerals & Metals)가 TiO2 생산능력을 증설한다. KMM은 Chavara 소재 TiO2(Titanium Dioxide) 4만톤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2006년 중반까지 6만톤으로 증설한 후 2007년 말까지 1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투자액은 76억루피(1억6900만달러)로 인디아 Mecon이 프로젝트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5/12/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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