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시장침체 재도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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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투자 부족으로 수급불균형 지속 … 중국의 수입수요가 좌우 세계 석유화학 및 플래스틱 시장이 장기간의 침체에서 벗어나면서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2005년 하반기 이후 다시 침체조짐을 보이고 있다.CMAI(Chemical Market Associate)는 석유화학산업이 침체국면에서 벗어났지만 신규 생산능력 부족과 수요 강세로 2006년에서 2007년까지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CMAI는 2005년 World Petrochemical Conference에서 과거 7년 이상 지속된 수익성 저하로 석유화학기업들이 위험부담을 느껴 신규투자를 기피했고 중동의 적극적인 투자로 Risk까지 커져 설비투자를 주저함으로써 공급부족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표, 그래프 | 세계 기초화학 및 플래스틱의 EBIT 변화 | <화학저널 2006/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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