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 코스트 급등 채산성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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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이후 원료 코스트 강세 … TDI 사업철수 잇따라 미국 PU(Polyurethane) 시장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US Gulf를 강타했던 허리케인 Katrina 및 Rita 이후 원자재 및 물류 코스트가 급등했기 때문으로 원료 수급타이트를 겪고 있는 TDI(Toluene Diisocyanate) 부문과 함께 채산성 악화가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Dow Polyurethanes & Thermosets에 따르면, 허리케인 이후 PU 원료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해 프로필렌(Propylene) 평균가격이 2002년 파운드당 18센트에서 2005년 40센트로 125%, 벤젠(Benzene) 가격은 2002년 갤런당 1.19달러에서 2005년 2.98달러로 150%, 톨루엔(Toluene)은 2002년 갤런당 99센트에서 2005년 2.33달러로 135% 급등했다. 표, 그래프 | 미국의 톨루엔 가격추이(2005) | <화학저널 20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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