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북미 채산성 악화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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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이후 원료 코스트 급등 … 공급과잉도 장기화 우려 미국 PS(Polystyrene) 시장이 2005년 하반기에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PS 시장은 US Gulf를 강타한 허리케인 Katrina와 Rita 쇼크에서 벗어나 차츰 안정을 찾고 있지만 에너지 및 원료 코스트 강세와 수요 약세로 채산성 악화가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천연가스 및 에틸렌(Ethylene) 가격급등으로 SM(Styrene Monomer) 부문의 가동률이 75% 이하로 감축돼 PS 가동률 역시 70%대에 머물고 있으며 원료 수급타이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tyrene 체인의 가장 큰 관심은 원료 코스트로 천연가스 가격은 10월 100만Btu당14달러까지 급등했고, 에틸렌 계약가격(CP)은 9월 FD US Gulf 파운드당 45.5센트에서 10월 파운드당 54.5센트를 거쳐 11월에는 파운드당 60센트를 돌파했다. 표, 그래프 | 미국의 벤젠 Spot가격 추이(2005) | <화학저널 2006/1/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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