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opec, 에틸렌 100만톤 건설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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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완공 예정으로 정유설비도 증설 … NDRC 최종승인 떨어져 중국 Sinopec이 Tianjin 소재 에틸렌(Ethylene) 크래커 신설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inopec에 따르면, Tianjin NDRC(National Development & Reform Commission)는 1월 초 Sinopec의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신설 및 정유설비 증설 프로젝트를 최종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젝트 승인으로 Sinopec은 220억위안(27억2000만달러)을 투자해 신규 에틸렌 크래커를 2008년 완공하는 동시에 인근 정유설비의 정제능력을 500만톤에서 1250만톤(일일 25만배럴)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Sinopec은 신규 크래커가 가동되면 85만톤은 자체 다운스트림 플랜트에 공급하고 15만톤은 내수시장에 출하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6/01/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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