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에틸렌 51만톤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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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 냉매오일 유출사고로 가동중단 … 1월14일 오전 가동 돌입 냉매오일 유출사고로 가동이 중단된 여천NCC의 No.1 에틸렌(Ethylene) 크래커가 애초 계획보다 2일 빠른 1월14일 오전 재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여천NCC의 No.1 크래커는 1월6일 냉매오일 유출로 직원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가동이 중단됐었다. No.1 크래커는 에틸렌 생산능력이 51만톤에 달한다. <김지은 기자> <화학저널 2006/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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