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 합성고무사업 큰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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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엘라스토머(대표 이철우)의 EPDM(Ethylene-Propy-lenediene Terpolymers)공장 정상가동이 계속 지연, 유공 진행이 초기 고무사업이 순탄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공엘라스토머의 EPDM(2만톤 규모)공장이 지난 9월 시운전을 개시하였으나 기계적 트러블이 발생, 외산기계 사용에 따른 보수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정상 가동시기가 2~3개월 후로 늦추어질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2/10/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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