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프로필렌 파이프라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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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비 감축문제로 2007-08년에서 2년 정도 연기 … 무산 가능성 유럽에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필렌(Propylene) 파이프라인 건설이 2007-08년에서 2년 정도 연기될 것으로 알려졌다.Sabic Europe에 따르면, 유럽의 프로필렌 파이프라인 건설에는 BASF, BP-Innovene, Celanese, DSM, Degussa, Sabic Sasol, Shell 등이 참여하고 있는데, 7사가 추가 참여하는 파트너의 지분 문제를 놓고 합의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의견마찰이 장기화되면 프로젝트 자체가 무산될 위기에 빠질 가능성도 나타나고 있다. 프로필렌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는 원래 2억유로를 투자할 예정이었으나 현재는 3억유로까지 늘어난 상태이나, 파트너들이 2억3000만-2억5000만유로로 투자비를 줄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세계 프로필렌 수요는 2009년까지 5년 동안 1400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Olefin 플랜트에서 500만톤을 공급하고 나머지 400만톤은 Propylene Dehydrogenation 및 Metathesis 라인에서 공급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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